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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리즈, ‘세이프노티’ 출시···인증서 및 구독 서비스 만료 알림 서비스

이윤희 기자 | 기사입력 2024/05/23 [08:55]

셀리즈, ‘세이프노티’ 출시···인증서 및 구독 서비스 만료 알림 서비스

이윤희 기자 | 입력 : 2024/05/23 [08:55]

 셀리즈(대표 유민재)는 기업의 인증서, 도메인, 구독 등 자산을 일괄 관리해 비즈니스 중단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서비스 ‘셀리즈 세이프노티’를 공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. 

 

디지서트의 조사에 의하면 IT 담당자 중 약 63%가 인증서나 디지털 자산의 만료로 인한 피해를 경험하거나 목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문제지만 그로 인한 리스크는 매우 크며, 서비스 중단이나 도메인 권한 상실, 불필요한 비용 지출과 같은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.

디지털 자산 관리는 일반적으로 IT나 보안 담당자의 역할이지만, 담당자 변경이나 중요 업무 누락 등으로 인해 회사 자산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잠재적인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.

 

▲ ‘셀리즈 세이프노티’ 서비스 화면, 출처: 셀리즈    

 

‘셀리즈 세이프노티’는 인증서 관리의 어려움과 만료로 인한 비용, 시간 등의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해, 인증서 만료일 알림 서비스, 디지털 자산(도메인, 보안 인증서, 금융 인증서, 구독/렌탈) 통합관리하고 자산을 구매 및 대여 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.


‘셀리즈 세이프노티’ 서비스는 웹사이트를 통해 접속 가능하며, 베이직 서비스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.

유민재 셀리즈 대표는 “셀리즈 세이프노티가 기업의 인증서와 디지털 자산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, 신뢰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겠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를 만들 계획”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

 

VIP뉴스 / 이윤희 기자 viptoday@naver.com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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